<2025. 같e북 전자책 공모 작가부문 초등 은상작>
저는 엄마와 산책을 하며 말놀이를 자주 합니다.
요즘 가장 재미있게 하는 놀이는 한 문장씩 이어서 이야기를 만드는 놀이입니다.